글자썰

인생 엿같다 진짜

ssultuning 2016.09.19 14:24 조회 수 : 507


내말 들어줄 친구도 없고 말하기도 쪽팔려서 여기 적고 간다

내가 어리광 그런 식으로 들릴 수도 있지만 당사자는 진짜 흙 수저고 아침 드라마에 나올 거 같은 인 새

이여다.


나는 나 태어나기도 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엄마는 재혼을 해 그샛기 아기를 임신하고 있었다 나도 성인이

돼서


들은 이야기지만 엄마가 앞에 있는대도 그샛기 욕을 하며 왜 그딴 식으로 살았냐고 욕을 하며 한참을 울었다

.


엄마가 일하는 곳에 남편 없이 산다고 하니깐 뒷담 그런 식을 하며 엄마를 욕했고 그 와중에 그 샛이 가

우리 엄마를 표적 삼은 거 같다엄마가 남편이 없으니깐 그 새끼가 엄마한테 잘 하주면서 엄마는 그 새끼 한

태 마음이 가서 엄마가 재혼을 했는데 그새기는우리 엄마 돈을 보고 결혼할 생각이었던 거 같다 엄마는 아빠

가 돌아가시고 보험금을 생활비 나 대학 자금 등등 그런 식으로 쓸려고아끼고 아끼며 했는데 그 새끼가 둘

이 사업하자면서 엄마를 그들이기 시작한 거임.. ㅅㅂ 그렇게 엄마는 모아둔 돈+그 돈으로열심히 살아보려

고 했는데 홀라당 그샛기그샛기 가 그 돈을 가지고 튄 거 아니냐 ㅋ? 엄마는 그 배신감 자살을 하려고 했

는데 배속에 아기와내 미래 때문에 꾹 참고 살았다고 한다 그렇게 경찰분들이 그 새끼 잡고 재판까지 보는

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ㅋㅋ? 한 가정을 초토화 시키고나온 결과가 그 정도라는 게 참 ㅅㅂ 어이가

없었다 내가 초등학생에 입학하자 엄마는 애를 낳고 친척들에 도움으로 우리는 생계유지 정도 할 수 있었다

.엄마는 아이를 낳고 집에서 쉬며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었다 그렇게 엄마는 식당일 을 밤낮 가리지 않고 했

다.나는 이제 20살이 되고 군대 갈 나이가 돼 나는 신검을 받으러 가서 집안 형편 때문에 면제가 안되냐

고 물어보니


안된다고 하더라 나보다 더 힘든 사람 있다면서 나는 알 앗다며 집으로 향했고 그 소식을 엄마 한태 들으니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만했다 그렇게 나는 21살이 되고 영장이 날라왔다 친구들과 술을 마시며한

번도 안 가본 빡촌 그런 곳을 다니면서 하루하루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그렇게 나한테는 한 달이라는 시간

이 남았다 하던 일도 주말로 파트로 바꾸며 그렇게 가족 친구랑 시간을 보내는대 친구랑 술을 너무 먹은 탓

인지 아니면 매일 술과 함께 해서 그런지 그날따라 빨리 취해 집으로 갔다 집으로 가니 11시 우리 집은

거실 하나에 화장실이 끝인 집이다. 그렇게 동생은 자고 있고 엄마는 야간 인지 집에 없었다 나는 들어와

화장실로 가옷을 벗고 대충 씻고 나와 자려고 하는데 동생이 자다 일어난 말투로 시끄럽다면서 뭐라 뭐라 하

더라 나는 술 취해서인지 아니면그 새끼 가 생각나서 인지 누워 있던 동생 머리를 발로 툭 치면서 오빠 한

태 말하는 꼬락서니가 뭐냐고 하니깐 지는 잘못한 거 없다는 식으로나한테 왜 때리냐면서 나한테 욕을 했다

나는 순간 열이 확 올라 거실 불을 켜고 동생을 쳐다보며 욕지거리를 하니 동생도 무서** 울더라나는 그만

울라면서 계속 욕을 퍼부었고 동생은 아무 말 없이 이불 속으로 들어가길래 나는 이불을 겉어 재끼고 동생

을 발로 몇 대 찾다 동생은배를 잡으며 계속 울었고 나는 그 동생을 계속 쳐다봤다 그때 동생 옷은 나시에

그 핫팬 그건 거였다 그렇게 동생은 새우처럼 배를 잡고 있었고그걸 보며 나는 성욕이 조금씩 올라오더라

그렇게 나는 옆으로 누워있는 동생 가랑이 사이에 내 발을 넣으며 **를 누르기 시작했다 동생은 뭐 하냐면

서 변태 새끼야 그만해 그런 말을 했지만 나한테는 그 말조차 성적 흥분으로 그렇게 나는 계속 동생 **를

발로 애무하듯 문질렀고 동생은 피하려고 벽 쪽으로 향했다 나는 계속 따라가며 발가락으로 **를 애무했고

동생은 그렇게 벽에 몰리자 내 발을 손으로 잡으며 하지 말라고 했다 그렇게 하다가 동생이 내 다리를 입으

로 물자 나는 아파서 발을 빼고귀싸대기를 한대 쳤다 동생은 네가 그러고도 오빠라면서 말을 해 나는 나

네 오빠 하고 싶지도 않다면서 쌍욕을 하며 동생 나시와 바지를 강제로


벗겼다 동생은 저항하지만 나이 차이 8살 차이에 건강한 남자를 이기기에는 힘이 너무 딸렸다 나는 그렇게

동생 옷을 다 벗기니깐 동생은두 손으로 자기 몸을 가렸다 나는 그렇게 동생 보는 앞에서 팬티만 내리면서

내 ㅂㄱ 된 **를 보여줬다동생은 내 **를 보더니 고개를 숙이며 하지 말아달라면서 애원했다 나는 말을

무시한 채 보라는 식으로 동생 얼굴을 들게 하고동생한테 내 **를 보게 했다. 나는 그렇게 동생 가슴을

만지면서 내 ** 또한 비기기 시작했다, 나는 ㅄ 같지만 너무 흥분해서인지내 손으로 만지다가 사정했다 사

정한 곳은 동생 배 쪽이었다 동생도 당황한 듯 몸을 막 흔들었고 나는 그런 동생을 제압하기 위해 동생을

벽에 눌러 못 움직이게 나는 배 위로 올라 같다동생은 움직이지 못한 채 가만히 있고 나는 그 배 위에 있

던 **을 동생 **에 문질 거리며 동생한테 좋냐? 그런 식으로 말을 했다 내 말을 무시하며 계속 울고

있는 여동생은다리를 툭툭 치며 하지 말라고 했다 나는 동생 다리를 잡고 내 배 쪽으로 당겨 삽입을 준비하

고 있었다 동생은 그걸 아는 듯 허리를 올리며 거부했고 그런 나는 동생 골반을 잡고내 ** 있는 쪽으로

끌어왔다, 나는 그렇게 동생 **로 천천히 집어넣고 동생은 괴성을 질렀다 나는 그 소리 때문에 더 흥분했

고 허리를 더 세게 흔들엇다몇 번을흔들었는지 생각이 안 난다 동생은 울며 얼굴을 잡고 있고 나는 동생 *

*에 사정을 하며 피와 섞인 내 **을 보며 그때 정신을 차렸다



2편은 나중에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