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썰

추석에 북적북적 대면서 보기 싫어서 추석 지나고 봤습니다
벤허 추석때 봤는데 앞자리 오른쪽에서 핸드폰 번쩍! 왼쪽에서 핸드폰 번쩍! 뒷자리 관객일어나서 나가면서 머리 치고 지나가고
좀 짜증났

단순하게 감상평을 하자면 서부극으로 정의구현 복수 캐릭터의 개성
으로 저는 괜찮았다고 생각합니다.
샘 치좀(댄젤 워싱턴)이 단순하게 그 마을의 여자가 안되보여서 또는 자기 여동생 또래쯤 되어서 도와준것은 아니라는 개연성도 나름 괜찮았고
전투 스타일도 각자 달라서 재미있었습니다
여기까지가 저의 일반적인 감상평이었구요

이건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안톤 후쿠아 감독 흑인 미국 감독입니다
작품으로 <이퀄라이저> <사우스포> <백악관 최후의 날> 등이 있습니다
매그니피센트7 로 돌아와서 영화 장면중에 샘 치좀(댄젤 워싱턴)이 자기가 어디 마을 출신이다 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켄자스의 '링컨' 이라는 마을 을 얘기 합니다.
그리고 샘 치좀은 남부군 출신입니다. 남부군은 노예해방에 찬성하는 군대죠
마을을 지배하려고 하는 악당 바솔로뮤 보그 가 교회에 들어와서 유리병에 흙 을 버리면서 너희들은 이것의 노예지 하는 장면
결과적으로 이겨서 마을을 지켜냈는데 4명이 죽고 3명이 살았습니다
살아난 사람
흑인, 멕시칸, 아메리카원주민

저는 보면서 노예해방에 관한 이야기를 이렇게 영화로 표현한 것이라는 생각이 되네요
이병헌은 북부군 출신 프랑스인을 죽이면서 불가피하게 같이 죽게 됐다고 생각하려구요

결론은 여자 주인공이 예쁘다는 겁니다.
시골에 있을 외모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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