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썰

친구누나팬*로 *친썰

ssultuning 2016.09.21 05:39 조회 수 : 3809

바야흐로6시간전 학교끝나고 친구집을가서 밥을먹고 티비보고있는데
응가가 마려운게 아닌가?
화장실을 가서 앉고보니 왼쪽45°각도에 보물들이 쌓여있길래 이건 신이주신기회다 하고
차근차근 꺼내서 탐색을하던도중 보* 부분에 하얗게 묻어있길래 냄새를 맡아봤더니 거부감이들지만
그래도 꼴리더라 친구누나가 ㅆㅅㅌㅊ임 거길 빨아봤는데 향수냄새와 약간 보**냄새가 나더라 그때기분은 금요일밤인 기분이였지
들킬까봐 힘을주는척하고 악을지르면서 방귀소리 들리게뀜
악지른건 환호성임!! 내가 처음으로 보*냄새를 맡은거임 상상보단 안좋더라
스타킹있길래 손에끼고 고*를 잡고 ㅈㄴ흔듬 넘 흥분되서
빨리딸을치고 나옴 현자타임은 안오고 계속생각나더라 나는 그래서 이생각을함 친구가 학원가고 나는 다시 친구집을 가는거지 왜냐 비번을 알고있기때문에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와서 친구한테 빨리 나가자고함 친구가 10분뒤에 가자해서
티비보면서 작전을 생각하고있는대 시간이 느리게 흐르더라 ㅋㅋ... 드디어10분이 지나고 나갈려는 순간 ㅅ

ㅂㅅㅂㅅㅂ 친구 부모님이 오시는거야 깜짝놀라서 모든게 무너진것같은 마음이였지...그때기분은 성적표 받는기

분과 매우비슷했다..


생각을 해보았더니 나쁜놈이더라고 변태같고
그래서 이제 안할려고 그래도 딸칠때만큼은 내인생top3안에
드는 최고의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