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썰

집에서 옷입고 다니게된 EU

ssultuning 2016.09.18 00:32 조회 수 : 528

우리집엔 누나, 나, 여동생이 있음.


여동생이 막둥이라 내가 중학생때 6살 이었음


중학생때 까지도 목욕하고 나오면 알몸으로 돌**녓는데 엄마랑 누나가 옷좀 입고 다니라고했지만 나는 그냥 벗고다녓어 욕실에서 옷을 입으면 습기때문에 옷이 촉촉해지니까


어느날 그렇게 목욕하고 나왔는데 누나가 나한테 옷좀 입고다니라고 잔소리를 함


물론 그때 중딩병걸렷던 나는 '흥 ㄲㅊ는 차가워야 하거든 (ㅇㅅㅇ)' 이러고 있었음


근데 그때 동생이 날 빤히 보더니 애기는 어떻게 만드냐고 물어봄


그래서 난 정자랑 난자랑 만나면 애기가 만들어진다고 함 그랫더니 
동생:오빠 그럼 그건 어디서 만들어?


그랫는데 누나가 저거로 만든다면서 내 ㄲㅊ를 가리킴 동생은 그러더니
동생:아 그렇구나... 오빠 그럼 해봐 나도 동생 갖고싶단말야 오빠가 만들어봐


누나는 깔깔거리면서 웃고 난 얼굴 빨개져서 내방으로 도망감 
그뒤로는 알몸 안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