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썰

일단 현재 나는 17살남자이고, 이 썰의 시간적배경은 제목대로 내가 12살이고 그 한자과외쌤이 30대중반

정도였을거야. 참고로 그 한자과외쌤은 당연히 남자이고. 내가 12살인당시에는 지금은 좀 얼굴이 변했지만

좀 이쁘장하고 머리뒤로 넘기면 여자같이 생긴 그런 얼굴이었어. 꽤 어려보이기도 했었지. 한자과외는 9살때

시작해서 13살정도에 끈었지. 그니까 내가 12살일때는 3년정도 한 선생님에게 계속 한자과외을 받고있는

거였지. 사건의 그날도 다른때와 같이 부모님은 일나가시고 30분정도 수업하러 한자과외쌤이 4시쯤 오셨지

. 그렇게 숙제검사를 하는데 그날따라 쌤이 혼자 실실 웃는 행동을 보이더라고. 그냥 별로 상관하지않고 있

었는데 갑자기 상아래(수업을 상에 앉아서 서로 마주보며 함)로 자기 발을 쑥 넣더니 내 그곳으로 발을 갖

다대더라고. 그때까지는 발이 왔는디도 몰랏는데 그 발로 내 아랫부분을 오토바이(발로 아랫부분을 막 진동으

로 비비는 행위)로 막 비벼대더라. 나는 깜짝놀랐지만 그래도 웃으면서 선생님 간지러워요.. 라고 말했지.

(사실 나는 그당시 성에 1도 몰랐고 중1때 처음으로 사@정해본 후에 성에 대해 알게됨) 그랬더니 쌤이

간지럼 오래참아야 남자가 씩씩한거야 라는 식으로 말했던거 같아.나는 간지러워도 참으면서 그렇게 5분정도

수업을 했는데 성에 대해 모르는 나이고 흥분해본적도 없었는데 그당시에는 아랫부분이 자극을 받으니 작은크

기라도 서긴 섰던거 같아.(내 복장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냥 집에서입는 짧은 남자반바지에 항상 팬티를

안입어 집에서는) 뭔가 내가 자극을 받았다는 것을 안 쌤은 발로 비비던 짓을 멈추고 내옆으로 앉아서는 순

간적으로 내 반바지를 허벅지 거의 끝쪽으로 올리더라. 쌤손을 내허벅지 위에 놓고 스다듬으면서 그때부터 성

희롱을 거침없이 해대기 시작했어. 나는 뭔소린지도 알아들을 수 없었고 신경도 그냥 쓰지 않았어. 남자가

남자다리 만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상관없지 라고 생각했었거든. 그나마 몇몇 기억나는 자극적인 성희롱을

말해보자면 허벅지나 엉덩이를 쓰다듬거나 만지면서 (그곳을 직접 만지지는 않음) 와 00 허벅지 정말 만

지고싶게 이쁘네 / 어려서 그런지 엉덩이가 탱탱하고 잘익은 복숭아같은데? / 이 엉덩이는 과연 누가

처음으로 건드릴까 라는 등으로 자극적인 성드립을 겸한 성희롱을 나에게 말해대더라. 그리고 좀이따 다시 수

업하면서 가기전까지 다시 처음에하던 내 아래 그곳을 발로 비벼대더라 솔직히 나이가 어려서 액같은게 나오지

는 않았지만 지금 기억으로는 절정 비슷한 느낌을 받아서 좀 아프면서 이상야릇한 느낌을 느껴던거같아. 그런

짓을 끝까지 해대다 수업시간이 끝나고 아무일없다는 듯이 성희롱하면서 집을 나가더라고. 근데 다음수업부터

는 일체 그런 짓을 하지 않더라고 결국은 13살때 흥미가 없어서 한자과외를 끊어버렸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