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썰

중딩때 옆집 동생이랑 2번째

ssultuning 2016.09.16 01:22 조회 수 : 3054

처음 써보는거라 그런지 분량조절이 안되네ㅠㅠ
그래도 기억 더듬은 김에 바로 이어서 쓸께ㅎㅎ
디테일은 솔직히 기억 안나는건 막 끼워 맞추기도 하고 해서 두서가 없다ㅠ 미안
----------------------------------------
아니 썰즈넷 처음 글 써보는데 수정 좀 하려다 글 삭제되서 다시 씀ㅋ
----------------------------------------

할튼 그렇게 처음할때 막 ㅅㅈ 시키고
그 이후에도 가끔 더 만지고 그랬어.

솔까 얘가 부모님한테 말하거나 나 피할까봐 겁났는데 얘도 좋았는지 안그러더라고
그날 이후에 또 만지려고 하니까 막 머뭇머뭇 하더니
어느 순간부터 지가 찾더라
내가 월수금 학원다녔는데 화목은 거의 얘랑 있었음ㅋㅋ

그러고서 3개월정도?
나만 일방적으로 걔 소중이를 괴롭히면서 지냈음.
가끔 ㅅㅈ도 시켜주고ㅎㅎ

그러다가 갑자기 얘가 자기도 내꺼 보고싶대ㅠ
이녀석도 눈을 뜬거지 드디어
근데 나도 존나 이기적인게 얘꺼는 막 보고 만지고 해도
막상 내꺼 보여주자니 좀 그렇더라..

그래도 얘가 막 생때부리면서 그럼 자기거 만지는거 오늘 마지막이라고
ㅈㄹ 하니까 어쩔수없이 살짝 바지랑 팬티랑 내렸지..
왠지 얼굴은 못보겠더라ㅠ
아 근데 얘가 아직 털이 없었거든? 근데 나는 그당시에 털도 좀 나고 그랬어
그리고 솔직히 얘꺼 ㄲㅊ 괴롭히다가 **거라
꼴리고 그래서 액도 있고 그랬나봐, 얘가 더럽다고 막 놀리는겨

그래서 발로 걷어차면서 담번에 다시 보자고 그랬어.
그러고 애 보내고나서 아빠꺼 면도기랑 면도거품?
그거 해서 스스로 털을 다 밀어버림..
다음에 털 자라는데 존나 간지럽더라 엄청 후회함..
그래도 요새는 브라질리언 정기적으로 받아줘서 지금도 백ㅂ임

암튼! 그러고 다시 학원안가는날 얘랑 마주했어
아 근데 또 백ㅂ인 상태로 보여주려니까 존나 부끄러운거야ㅠ
할튼 막 딴대 보고있어 하면서 옷 살짝 내리고 봐바 했는데
얘가 나 털없어진거보고 엄청 신기해하면서 관찰하더라
근데 이게 처음에만 부끄럽고 얘가 내꺼 막 보니까
뭔가 희열같은게 느껴지더라고
그래서 나중에는 잘보라고 벌려주고 그럼ㅋㅋ
어쩌면 이 희열같은것 때매 여기에 글싸지르고 그러는지도ㅠ

그러다가 얘가 만지더라? 갑자기 손이 훅 오는데 놀라서 막지도 못함
막 소리지르니까 얘가 왜 자기건 만지고 누나껀 안돼나니까 할말이 없대?
그래서 만지라해써..
얘가 처음에는 벌려보기만 하다가 손이 클리로 가더라?

와 신세곈거야

나도 ** 많이 했지만 진짜 남이 해주는건 느낌이 다름..
내가 막 신음소리 내니까 얘가 막 신기해하면서
거기만 막 만지는거 그래서 결국 한번 가버렸어..

내가 막 신음지르면서 몸 경련하니까 얘가 놀랐나봐
괜찮냐고 그래서 괜찮다구 너 사* 하는거랑 비슷한거라구 둘러댔지

그렇게 또 한 달정도 서로 만지면서 놀았다. 걔 말로는 이게 강아지놀이래ㅋㅋㅋ
근데 이걸 하다보니까 욕심이 생기더라..
나는 그때까지는 삽입**해도 보*에 1000원짜리 볼팬이나
손가락만 넣었는데
어느날 이녀석껄 넣어보고 싶더라고.

몇 안되는 친구년들한테 물어보면 아무도 자* 본적 없다그러고
하니까 약간 승리감 같은게 날 더 흥분시킨것도 있는것 같아.

정확히 기억하는데 그때가 나 중2때 10월쯤이었음.
부모님이 고향 잠깐 내려가시는 날로 기회를 잡음.

저녁은 걔네집에서 먹고 우리집가서 치킨 시켜먹고 놀다 잔다구
걔네 부모님께 말하고 우리집에 옴ㅋㅋ
뭐 티비보고 하다가 얘가 먼저 그 강아지놀이 하자구 하더라고ㅋㅋ

올타꾸나 하고 같이 즐기다가 내가 더 좋은거 해볼 생각 없냐고 물어봄ㅋㅋ
근데 이때쯤엔 얘도 성에 눈을 뜬거 같더라.
그전까지는 나랑 하는 기분좋은 놀이였다면
그맘때쯤부터는 얘도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랑 논거지 싶어

그래서 얘랑 성인싸이트를 들어갔어.
그때 미국사이튼데 ㅇㄷ클립만 올라오는 인증없는 사이트가
학교에서 유행해서 그거 보여줬어.

그러면서 성교육을 일장연설함ㅋㅋ
막 *스가 뭐고 애는 어떻게 생기고ㅋㅋ 이런것들ㅋㅋ
그래서 우리가 같이 이걸 하면 강아지놀이보다
10배는 좋아질수 있다고 막 꼬셨지

같이 내방 침대에 누워서 69자세로 빨고 있다가
내가 해볼래? 하니까 걔가 응 누나 그러데?

막 존나 두근두근 두려움반 설램반 그런 표정이었음.
래알 개새끼마냥ㅋㅋ 근데 그게 엄청 귀엽더라곸ㅋ


그래서 ㅍㅍㅃㅃ 하면서 보* 틈으로 걔 소중이를 막 비볐어.
근데 얘가 아무것도 모르니까 구멍 못찾고 앞뒤로 다 찔러대는겨
***이 허리터는건 본능인가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직접 손으로 방향 잡아주고 했어.

와 근데 얘가 암만 초딩 뽀로로 ㅈ이어도 내 손가락보단 굵더라고
막 들어왔는데 부들부들 하대?

걔도 처음 느껴보니까 막 어쩔줄 몰라하더라.
초중딩이 콘*이 있을리도 없고 약도 없고 그러니까
그냥 생자*로 삽입했는데 내가 위에서 몇번 흔드니까 금세 싸버리더라... 한2분도 못갔을걸?
나도 이렇게 빠를줄은 몰라서 빼지도 못했어.
다음부턴 꼭 밖에 싸라구 하고 보니까 아직 안죽었대?

그래서 또 했는데 그때는 한 5분한거 같더라.
얘는 거의 해롱거리면서 짱이라구 좋다구만 하고.
그렇게 둘다 어린나이에 아*를 땠지.
나 진짜 그때 임신할까봐 생리때까지 조마조마했다.

그러고나서는 그 지하철 자판기 이런거로 콘* 뽑아서 하고 그랬다.
솔직히 애가 5분을 채 못버티니까 난 한번도 재대로 만족한적이 없었는데
얘도 한 두달 하니까 좀 길어저서
나도 오르가즘 재대로 느끼고 했었지.

막 둘다 노팬티로 떡볶이 먹으러 다녀오고ㅋㅋ
걔네집 우리집 막 돌아가면서 눈맞으면 하고 그랬었는데.


그러다 내가 중3때부터 미술학원다니고 고등학교를
멀리 기숙사 예고로가서 결국 관계는 끝났고
졸업전에 이사가서 두번다시 못보는 사이가 됐어..

지금은 나도 그때 걔에비해 두배는 큰 자*랑 하고 그러지만
가끔 그 어리고 야들야들한 노포자*가 생각날때가 있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