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썰

중딩 때 옆집 동생이랑 했음

ssultuning 2016.09.16 00:59 조회 수 : 3547

25 여자임. 내가 중딩때 옆집 동생 **은 썰 풀어볼게
폰으로 쓰는거니까 오타 이해좀ㅎㅎ

지금은 나도 나이 먹고 대학도 다니고 하면서
꾸미고 다니니까 친구도 많고 건실한 남친도 있음.

근데 중딩때는 꾸미는게 뭐임? 요즘은 초딩들도 화장하고 다니지만
우리때는 입술에 색연필만 그어져도 혼나던 시대임.
그래도 다들 몰래몰래 바르던데 나는 진짜 맨얼굴로다님.
그래서 그런지 친구가 별루 없더라..

원래 소심하기도 하고 해서 친구가 몇 없고 학원 안가는 날엔 집에만 있었음
그때 같은층 옆집 살던 초딩 5,6학년쯤 되는 남자동생이 있었는데
그때만해도 이웃사촌 뭐 이런게 있어서 부모님들끼리 친하니까 나도 얘 챙겨주고 얘도 나 보면 막 쫒아오고 그러더라.
집에 부모님 안계시고 그러면 둘이 놀고 그랬음.

원래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사춘기가 일찍 오지 않슴?
나도 놀고 이런건 관심없어도 요런건 좀 관심이 있어서
막 야팬픽 돌리고 그랬었음
그때 내가 엮은 준수랑 창민이랑 지금은 다른 팀 됐으뮤ㅠ
아 물론 지금은 그딴거 안함ㅋㅋ 그리고 요샌 걸그룹이 더 좋음ㅋㅋ

그날도 아마 야한 사진 막 보고 팬픽이나 읽으면서
시간때우고 있었을탠데 초인종이 눌리대?
그래서 대충 끄고 나가보니까 걔인거.

기억나는게 같이 라면 먹고 티비 보고 있는데 애가 화장실 가더라고
근데 오줌싸는 소리가 래알 구룡폭포 앞에서 서라운드로 듣는거마냥
들리는겨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든고있으니까 왠지 궁금하더라?
시발 팬픽도 뭐 실제로 본게 있어야 쓰고 그럴거아냐

그래서 애 나오고나서 기회보다 물어봤지 ㄲㅊ보여주면 안되냐구
그러니까 애가 처음에는 막 빼대? 그래서 뭐 먹을거 사준다고 꼬시고 해서 결국 보여줌ㅋ
지도 쪽팔린지 앞에만 살짝 내밀길래 바지 걍 내려버림ㅎ
근데 초딩 꼬*가 어떻겠어
고래도 안잡아서 존나 바람 반쯤 분 풍선처럼 생긴거ㅋㅋ

속으로 막 귀엽네^^ 하면서 손 가져다대니까 흠칫 하면서 피해대?
내가 막 누나 못믿냐고 장난치면서 계속 손대니까 어느샌가 얘도 놔두더라고
그때부터 나도 필타서 막 불* 만지면서 꼬* 손가락으로 튕기고 흔들고 막 만졌지.
그러다 보니까 애가 조금씩 커지대? 그 포경안한 껍대기? 막 젖혀지면서
근데 고래를 안잡아서 그런가 시큼한 냄새나고 그랬던거 같아.

그걸 한 10분 안되게 했나? 애가 막 오줌쌀거같다 하대?
그래서 화장실 같이 갔는데 막상가니까 안나온대
그래서 왠지 그거다 싶어서 내가 입으로 막 ㅅㄲㅅ해줬어
막 더럽다고 뭐하냐고 징징대길래 뭐랬더라
상처나면 침바르는거랑 똑같다고 깨끗한거라고 그랬던거같은대
할튼 막 입털면서 계속 물고 안놔주니까
얘가 신*소리 막 내더니 결국 사*하더라
처음이라그런지 막 많고 그러진 않았는데
내가 지금까지 본 **중에 제일 진했지 싶네.

근데 지도 기분 막 이상하자나 막 울면서 집 가려하더라고
그래서 아 ㅈ됐다 싶어서 애 붙잡고 누나가 나중에 맛있는거 많이 사준다 하면서
막 달래고 했지...

아 이거 생각보다 기네ㅠ 내가 얘랑 자고 그랬는데 2탄으로 올리겠음